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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스타킹으로 딸쳤다 걸린썰


형수 스타킹으로 딸쳤다 걸린썰



형수 스타킹으로 딸쳤다 걸린썰


현재는 형네 집에서 1년 3개월째 같이 살면서 조그만한 회사 영업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친과 헤어진 이후로는 사실 페티쉬즘을 풀지 못한 상태라 사실 스타킹을 가지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형수의 스타킹을 가지고 해소를 하기도 하지요

형수도 직장인 이라 낮에는 집에 없습니다.

전 영업일이라 낮에 집에 들릴수가 있어서리 그냥 형수방에 들어가서 서랍에 있는 스타킹을 가지고

제 방 여행용 가방에 넣어두고 다 아시다시피 남자의 어떤 본능적 해소를 하는데 사용을 했습니다.

형수가 사실 못생긴 외모도 아니고 각선미도 어느정도 빠졌기에 해소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죠

뭐 잠시 집에 들려서 얘기 하기 좀 그렇지만 신발장에 있는 형수 힐을 가지고 방에 들어와서

해소 하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페티쉬즘을 즐겨왔습니다....

지난 주말 토요일 형과 조카 그리고 형수가 결혼 6주년 이라 겨울 바닷가를 보러 여행을 갔고

전 항시 그랬던거와 같이 제 방 여행용 가방에 스타킹을 다 사용한지라(아끼는거 2개는 빼고요)

형수방에 가서 서랍을 열고 이번에는 검정 팬티 스타킹을 가지고 와서 해소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

바로 어제 월요일 출근 후에 열심히 일을 하며 평상시 처럼 지내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핸드폰이 울리면서 MMS문자 인가 암튼 약간의 긴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참고로 형수는 저를 그냥 삼촌이라 부릅니다)

내용은 '삼촌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힘차고 멋있게 보내세요 아울러 얘기 할께 있는데

A(조카이름) 가 삼촌방 쓰레기통을 뒤집었는데 제것 같은데 스타킹을 가지고 나와서 놀랬어요

이유는 묻지 않을께요 스타킹이 필요하시면 얘기 하세요 제가 사다 줄께요.아셨죠? 그럼^^'

이 문자를 본 저 아 ?됐다 그 스타킹에 액도 묻어 있었을텐데.....젠 장

순간 온몸이 마네킹이 된거 마냥 가만히 서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형수가 휴무날이라 조카랑 집에 있었구나)

아 개 쪽 팔 린 다...........................................................

어제 퇴근을 6시 반에 했지만 PC방 들려서 고스톱치다가 다들 잘 시간인 새벽 1시에 들어갔습니다.

아...우리모두 저 처럼 이런식으로 해결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뒷처리 깔끔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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